Posts Tagged ‘ 나들이 ’

남이섬 나들이

5월7일 아빠 생일이라고 예정에 없는 깜짝 나들이를 남이섬으로 하고 왔다.

Nami Island

 

Nami Island

 

전날 밤 이가 온 후 맑게 갠 남이섬 숙소 전경.  봄의 향연을 한 껏 느끼고 온 간만의 나들이었던 것 같다.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Nami Island

Advertisements

비오는 날 백담사에서 녹차 한잔..

간만의 가족 나들이로 백담사에 다녀왔다.

모처럼만의 나들이가 계속 내리는 안개 비 덕분에 백담사 찻 집에서 반나절을 꼬박 보냈다.

IMG_0371

녹차와 효빈이는 엄마에게 들꽃반지 만드는 법을 배웠다.

IMG_0372

방명록에 효빈이가 흔적을 남기다…

IMG_0376

효빈 엄마도 방명록에 흔적을…

IMG_0378

효빈 엄마가 좋아하는 류시화 시인의 글귀와 이를 효빈이가 해석한 그림.. ^^

IMG_0381

백담사 기념품 판매점에 붙어있던 문구.. 좋아서 한장 찍었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내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남의 탓이 아니다.”

IMG_0387

자연체험이라고 직접 만든 열쇠고리와 박지성 손수건..

IMG_0389

IMG_0386

켄싱턴 2층 버스에서…

한여름 같은 봄나들이 – 아침고요수목원

오늘은 효빈이도 엄마도 재량 휴일이어서 학교를 가지 않았다. 겸사겸사해서 아빠도 휴가를 내고 아침고요수목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직접 이끼를 가지고 할아버지/할머니께 드릴 어버이날 선물 인형을 만든 것인 것 같다.

나무로 직접 피리 목걸이도 만들었다.

아침고요수목원

5월 초입의 수목원은 푸르른 잎으로 시작된 수목원 초입

아침고요수목원

효빈이와 엄마가 직접 이끼로 테디베어 인형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고요수목원

직접 만든 나무 피리 목걸이와 나무 이끼 테디베어 인형.. ^^

아침고요수목원

다음날 있을 피아노 콩쿨대회에서 잘 칠 수 있도록 두 손을 꼭 모아 기도를 드렸다.

아침고요수목원

정원에서 엄마와 함께…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류시화의 “나는 그대가 그립다”의 시 나무에서 반가운 기념으로 한 컷…

아침고요수목원

나무 계단에 앉아 쉬다.

전체 사진 보기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archives/date-taken/2010/05/07/

늦은 가을 남이섬 단풍 길

아빠가 정신없이 바쁜 2009년을 보내느라..이제야 밀린 나들이 사진을 올립니다.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남이섬 단풍 2009

추석 한가위에 거닌 덕수궁

아빠의 회사 프로젝트로 추석 명절을 집에서 보내야만 했다.(ㅜㅜ) 추석 마지막 날 다녀온 덕수궁 나들이길.

DSC03713

DSC03720

DSC03730

DSC03747

DSC03754

DSC03776

DSC03781

사진모음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archives/date-taken/2009/10/04/

구곡폭포에서 하늘 샷을 찍었어요.

작년 2월 강촌 나들이 이후에 1년만에 다시 찾은 강촌 나들이.

금요일 퇴근과 함께 출발하여 무작정 남한강에서 숙박하고, 강촌으로 향하였다.

나들이

청평댐에서 한장~

이후 점심으로 닭갈비 먹고, 옆에 유원지에서 범퍼카 두번, 말놀이하고 놀다가 구곡폭포로~

나들이

구곡폭포 입구에서 미술/문화 행사를 가진 듯.. 무대에서 한 컷~

나들이

나들이

나들이

나들이

하늘이 청명하여 기념으로 남기기 위해 찍은 하늘 샷~!!

2008년 마지막 나들이 – 아침고요 수목원

가평 사계절 썰매장에서 눈썰매를 실컷 타고(신나게 타느라 사진이 없어요^^) 바로 옆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겨울이라 좀 썰렁하긴 했지만, 나름 눈덮인 아침고요수목원을 한적히 걸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침고요수목원

조그마한 예배당이 참 인상적었는데 5-6명 정도 규모의 아담한 예배당이었다.

아침고요수목원

눈덮은 조그마한 숙소에서 한 컷.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엄마와의 시간은 항상 즐거운 것 같다. ^^

아침고요수목원

시원한 겨울 하늘을 배경으로, 봄/여름/가을에 오면 찾 멋질 것 같다.

아침고요수목원

효빈이의 사랑하다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