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친구 ’ Category

경찰관 아저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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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빈이가 ‘경찰관 아저씨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쓰다.

누가 도와주지 않은 8살 1학년의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

정말이지 어린이들의 마음은 천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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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유치원 졸업식

가명유치원에서의 3년간의 즐거움을 정리하는 졸업식이 있었다.

[5,6살때는 가족 여행 등등해서 개근상을 못 받았는데.. 그게 한이되었는지 아파도 효빈이가 유치원에 가야한다고 해서 받은 1년 개근상]

[ 김혜영선생님(믿음반), 임수미선생님(소망/사랑반), 구진희선생님도 가명유치원에서 감사패를 받다.]

[효빈 엄마와 아빠와 함께.. copyright by grand-father]

[평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친구들과.. 좌측부터 김태리,효빈,이한솔,이한결,고은결,고건영]

3년간 친구들과 가진 소중한 추억을 고이 간직하길…

한진우(안드레아)의 세례성사

유치원 친구 진우의 세례성사의 대부를 섰다. 생각해보니 냉담한지 거의 12년이 되어서, 참 미안함으로 대부를 스고야 말았다. 대부는 천주교식의 일종의 종교적 멘토이어야 하는데.. 이제 7살 진우에게 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된다. 같이 놀아주기? 아니면 인생공부? ^^.. 종교적으로 모범을 보이기에는 나의 인생이 너무 초라해지는 건 왜일까? 아빠로서.. 대부로서.. 인생의 선배로써… 친구로서… 멘토로서.. 효빈이하고 진우에게 보다 더 노력해야겠다.

[진우아빠,엄마,진우,효빈]

[가명유치원 아빠들의 선배로 남자답게 참 후배들을 잘 챙기신다]

[흑백으로 분위기를.. 진우 엄마도 참 고우시다.. 엄마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함]

[소민이와 동생 도훈이.. 그리고 가명유치원 여자아이들의 우상 최진석선생님]

[최진석 선생님과 소민이의 미소가 닮은 것 같다. 200점]

[이번에 같에 세례식을 받은 작은 천사들.. 건강히 자라서 모범적인 어른이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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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유치원 – 부자캠프에서 재미있게 놀다

가명유치원 믿음반, 소망반, 사랑반 학생들과 아빠들만의 오붓한 캠프를 다녀왔다.
원래는 10:00 ~ 20:00까지의 하루 자녀와의 캠프였는데, 회사의 남이섬으로의 워크샵 복귀하자 마자 용인 한터캠프로 가니까 오후 4시경이었다. 사진을 많이 찍어줬어야 하는데.. 금새 어두워지고, 효빈이와 재미있게 놀려고 많이 찍지는 못하였음.

아내도 같이 갔었는데.. 근 4시간여 혼자 차에서 기다리면서, 가을 낙엽과 산바람의 출렁임속에서 Once OST와 시간을 보냈다고.

캠프가 끝나고 한진우, 김소민, 이솔, 고은결, 이한결, 김태리의 아버님들과 맥주 / 소주 한잔씩하고 돌아오니 12시..^^ 즐거운 하루였음.


유일한 효빈이 사진, 춤출때 잠바를 벗겨줬으면 앞에서 잘 췄을텐데..^^


태리와 아빠의 멋진 춤 솜씨


진우아빠의 캠프파이어 점화식



사랑반 최진석 선생님과 임수미 선생님의 멋진 Dance Dance Revolution.


아이들의 선생님에 대한 사랑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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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콩쿨 대회 나가다

이화여대 가서 피아노 콩쿨 대회 나가고 몇일 후 유치부 최우수상 받았다고 상장하고 트로피를 받아왔다. 효빈이가 날뛰듯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아이들의 경험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새삼느낀다.

피아노 치는 모습 (행사주에 중국여행을 다녀와서 연습을 많이 못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쳐주었다)이대 교육문화관 앞에서. 친구 지윤이와 같이 콩쿨대회 참가

효빈이 생일 카드 – ’07 가명유치원 사랑반 친구들

효빈이 생일이 방학이라 방학식할때 가명유치원 사랑반 친구들과 생일 Party를 했다고 한다. 생일 축하 카드를 가지고 왔는데 참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생일카드를 담았던 가방)

가명유치원 사랑반 친구들 (2007)

임수미, 최진석 선생님

임수미 선생님

최진석 선생님

송유리

김소연

김원경

이윤석 (효빈이가 좋아한다.^^)

이한결

이승빈

전서영

이영우

손지민

허지호

이승구

오정희

오현택

이솔

김태리

김동환

이지은

박수민

나경서

신채영

방준성

오지윤

장건우

원동호

박민석

이나연

문혜준

고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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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김소민

(또 작은 봉투)

믿음반(2005, 5세), 소망반(2006, 6세) 및 사랑반까지 만 3년은 같이 보낸 친구들과의 정성스러운 생일카드가 훗 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모두 무럭무럭 건강하게 맑은 정신으로 커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