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효빈이

어버이날인 5.8일에 피아노 콩쿨 대회에 소나티네를 연주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두달 동안 연습하였고, 이러한 수상을 통해서 과정과 결과의 중요성과, 조그마한 성취욕을 통한 자신감, 아울러 여러 사람 앞에서의 표현력도 넓혀졌으면 한다.

시상식을 기다리면서 이솔/지니, 송지우와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를 재밌게 하다.

주변 탄천카트 경기장에서 아빠와 같이 카트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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