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나들이 – 아침고요 수목원

가평 사계절 썰매장에서 눈썰매를 실컷 타고(신나게 타느라 사진이 없어요^^) 바로 옆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겨울이라 좀 썰렁하긴 했지만, 나름 눈덮인 아침고요수목원을 한적히 걸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침고요수목원

조그마한 예배당이 참 인상적었는데 5-6명 정도 규모의 아담한 예배당이었다.

아침고요수목원

눈덮은 조그마한 숙소에서 한 컷.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엄마와의 시간은 항상 즐거운 것 같다. ^^

아침고요수목원

시원한 겨울 하늘을 배경으로, 봄/여름/가을에 오면 찾 멋질 것 같다.

아침고요수목원

효빈이의 사랑하다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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