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콩쿨 대회 나가다

이화여대 가서 피아노 콩쿨 대회 나가고 몇일 후 유치부 최우수상 받았다고 상장하고 트로피를 받아왔다. 효빈이가 날뛰듯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아이들의 경험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새삼느낀다.

피아노 치는 모습 (행사주에 중국여행을 다녀와서 연습을 많이 못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쳐주었다)이대 교육문화관 앞에서. 친구 지윤이와 같이 콩쿨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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