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치과에 같이 가다

시청근처에 있는 UD 치과에 같이 스케일링하러 다녀왔다.

효빈이는 충치가 2개 있고, 나도 손봐야할 이가 4개 정도 있단다. (치아 관리에 신경 좀 써야겠다.^^)
전번에 거제도에서 이 치료한 것이 아팠던지 많이 겁내하는거, 오늘은 보기만 할꺼라고 달랬다. 효빈이 검사가 끝나고 뭐가 그리 신나는지 이리저리 왔다갔다.. Lobby에 있는 음료수가지고 Coffee-shop 놀이 하고 있다. 간호사 언니한테 과자/초콜렛 얻어도 먹고(치과에서?) ^^

아내와 같이 돌아오는 길에  영풍문고에서 책사고, 저녁먹고, 청개천을 거닐었다. 효빈이는 청개천 개울의 돌다리를 한 10댓번은 왔다갔다한것 같다.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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