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이 혼자서 6 km 완주하다.

한강 고수부지를 갈때마다 효빈이만 원효대교 근처에서 자전거 타고 주변을 돌아다니며, 엄마와 아빠는 잔디밭에서 이런 저런 시간을 나누었는데.. 오늘은 셋이서 같이 원효대교에서 한강대교까지 다녀왔다.

왕복 6km 정도 거리인데 작년 10월에는(6살) 얕은 언덕도 못 올라 갔었는데 이젠 효빈이 혼자 아빠, 엄마를 제치며 1등으로 가고 온다. ^^ 애들 크는 것 금방이다.

저번주에는 엄마가 일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지.. 열이 심하게 났는데.. 오늘 모처럼만에 같이 즐겁게 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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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yk
    • 6월 26th, 2007

    사진 잘 보고 가요..과장님..
    오손도손 단란한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저도 새로 함 만들어볼라구요…

    정말 과장님과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ㅋㅋ

  1. 감사해요. 혁재 과장님도 호주에서 꼭 성공하셔서.. 저희 초청해주세요.. 가족간의 건강과 화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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