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을 가다

새벽5시30분부터 아내가 부시락부시락 효빈이 도시락을 싸기 시작한다.

오늘은 유치원에서 상암월드컵경기장 구경을 한다고..

덕분에 나도 김밥을 간만에 챙겨먹었다^^

저녁엔 혼자 상 펴놓고 한글 공부에, 영어 공부에 혼자 책펴놓고 한다. 신기해라~

컴퓨터만 하는 아빠를 보고 내일도 컴퓨터 하면 아빠랑 안논단다.

아빠의 인터넷 Life… 내가 맞추어야할까.. 효빈이에게 맞추어 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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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시락 부시락? 불도 안켜고 조용조용히 했구만….
    이거 한글로 쓰기도 가르쳐 줬어야지. 한참 헤맸구만.
    아버님 사무실에도 김밥 드렸는데 잘 드셨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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