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캠프 ’ 태그가 지정된 글
가명유치원 믿음반, 소망반, 사랑반 학생들과 아빠들만의 오붓한 캠프를 다녀왔다. 원래는 10:00 ~ 20:00까지의 하루 자녀와의 캠프였는데, 회사의 남이섬으로의 워크샵 복귀하자 마자 용인 한터캠프로 가니까 오후 4시경이었다. 사진을 많이 찍어줬어야 하는데.. 금새 어두워지고, 효빈이와 재미있게 놀려고 많이 찍지는 못하였음. 아내도 같이 갔었는데.. 근 4시간여 혼자 차에서 기다리면서, 가을 낙엽과 산바람의 출렁임속에서 Once OST와 시간을 보냈다고. 캠프가 [ 더 보기 ]
모든 새 글을 수신함으로 전달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