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이가 드디어 초등학교 입학식을 하였다. 2.98kg 눈꼭감고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의젓한 초등학생으로 소신껏 효빈이의 삶을 살아가길..~
Posted in 가족 | Tags: 미동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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